셀럽들도 반한 감각적인 디자인!

SERIF TV in SEOUL 런칭 현장

 

 

 

 

 

디자인은 단순히 예쁘다는 것을 넘어 사람의 감성을 일깨워주기도 하는데요. 소비자의 감성을 일깨워주는 디자인으로 이미 많은 패션피플 사이에서 유명한 TV! 삼성 SERIF TV의 국내 출시를 알리는 런칭 행사 ‘SERIF TV in SEOUL’이 지난 달 29,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편집숍 '10 꼬르소 꼬모 서울(10 Corso Como Seoul)'에서 열렸습니다. SERIF TV는 이미 지난 해 유럽에서 먼저 공개되어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SERIF TV의 국내 런칭에 대한 관심은 현장에 온 여러 미디어매체와 셀럽들의 방문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SERIF TV를 직접 본 셀럽들의 반응은?

 

 

 

 

SERIF TV가 국내에 정식으로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던 ‘SERIF TV in SEOUL’ 런칭 현장에는 배우, 모델, 뮤지션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셀럽들이 참석해 SERIF TV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는데요. 과연 SEIRF TV를 직접 본 셀럽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자신만의 작업실에서 다양한 공예 작품을 직접 만들기도 하는 배우 지진희 씨는 SERIF TV를 보고 “TV의 편견을 깬 아주 혁신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라는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런칭 현장에서 SERIF TV의 디자이너 에르완 부훌렉(Erwan Bouroullec)과 함께 SERIF TV를 직접 보며 얘기도 나누고 나중엔 사인까지 받아가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배우 손태영 씨는 SERIF TV의 디자인을 칠판과 비유하며 뭔가를 그리고 싶은 영감을 주는 TV라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SERIF TV의 창의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이 정말 맘에 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손태영 씨가 포즈를 취한 SERIF TV 화면에 나오는 음악은 바로 형부이기도 한 이루마 씨가 직접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SERIF TV에 기본으로 내장된 주제음악인 ♪serif를 직접 작곡하고 연주한 주인공, 피아니스트 이루마! SERIF TV와의 특별한 인연 때문인지 애정이 가득 담긴 시선으로 SERIF TV 를 바라보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TV 같지 않아서 좋았어요. 가구 같기도 하고. 굳이 안 보더라도 그냥 집에 세워놔도 멋있을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라는 소감을 밝힌 래퍼 빈지노. 디자인과 소재에서 자연친화적인 감성이 느껴진다며 자신의 작업실에도 잘 어울릴 것 같다고 SERIF TV를 탐내는 눈치였습니다.

 

 

 

 

모델이자 레스토랑 CEO이기도 한 이현이 씨는 “TV 디자인이 이렇게 예쁠 수 있을지 몰랐다”며 SERIF TV의 디자인에 대한 극찬을 남겼는데요. 인테리어에 민감한 여성 소비자들이 특히 좋아하는 아이템이 될 것 같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SERIF TV의 디자이너 에르완 부훌렉이 셀럽들과 미디어매체 앞에서 SERIF TV가 탄생하기까지 거친 과정과 생각들을 직접 이야기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집안 어디에 놓아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가구 같은 TV를 만들고 싶었다는 에르완 부훌렉 디자이너는 SERIF TV의 이음새 없는 독특한 프레임도 강조했는데요. 문자의 끝이 약간 튀어나온 세리프체의I’ 모양을 닮은 측면 프레임은 옆에서 보아도 SERIF TV의 감성이 느껴지게 만들어 줍니다.

 

 

 

 

라이프 스타일 콘셉트 매장인 10 꼬르소 꼬모 서울(10 Corso Como Seoul)의 어떤 곳에 두어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어울렸던 SERIF TV! 디자이너 부훌렉 형제가 SERIF TV를 디자인하며 추구했던 조화로운 감성 덕분이겠죠?

 

 

 

 

SERIF TV는 받침대 모양의 다리를 끼워 세우거나 다리를 빼서 선반, 책장에 올려만 놓아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손쉽게 조립할 수 있는 방식에도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삼성전자와 부훌렉 형제 디자이너의 노력이 담겨있습니다.

 

 

 

 

TV의 뒷면을 덮고 입는 백커버 역시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한데요. 겉은 패브릭 소재로, 안은 플라스틱 소재로 되어있어 가벼운데다 손으로 살짝 힘을 주면 분리하기도 굉장히 편했습니다. 패브릭 백커버 덕분에 SERIF TV는 뒷모습까지 참 독특하고 아름답죠?  

 

 

 

 

SERIF TV는 꺼져있을 때도 아름다운 TV입니다. 바로 이 커튼 모드 때문인데요. 검은 화면이 아닌 마치 커튼으로 가린 듯한 효과를 낼 수 있는 커튼 모드 역시 주변과의 조화를 생각하는 부훌렉 디자이너의 철학이 담긴 SERIF TV만의 기능입니다.

 

 

 

 

참석한 셀럽들과 미디어 관계자들이 SERIF TV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며 TV를 직접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SERIF TV in SEOUL’ 런칭 현장! SERIF TV 디자인이 가진 감성은 ‘조화’라는 키워드를 통해 사람과 공간을 이어주는 역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SERIF TV처럼 삼성전자의 새로운 시도를 통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제시하는 다양한 TV들을 계속해서 기대해봅니다.

 

삼성 SERIF TV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www.samsung.com/sec/shop/event/SERIF_TVLaun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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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msung I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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