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F TV만의 데코템 메이킹 클래스

클럽드세리프 현장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다 안다는 삼성 SERIF TV! 어느 공간에서나 잘 어울리고 SERIF TV를 하나만 두어도 인테리어가 완성되기 때문에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SERIF TV가 갖고 싶은 TV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런 감성이 담긴 SERIF TV에 자신의 취향을 표현한 아이템을 올려두면 일석이조겠죠?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SERIF TV만의 데코레이션 아이템, 데코템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바로 클럽드세리프(CLUB DE SERIF) 현장! 함께 가보실까요?



클럽드세리프(CLUB DE SERIF)?



이곳은 2016년 7 12()부터 2016년 7월 14()까지 클럽드세리프가 열린 강남 신사동 라까사호텔의 로프트하우스입니다. 3일 동안 패션, 플라워, 팝 아트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SERIF TV 데코템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클럽드세리프가 열리는 곳으로 들어가자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역시 SERIF TV였습니다. SERIF TV 위에는 클럽드세리프에서 직접 만들어볼 데코템들이 놓여있었는데요. 역시 어느 곳에 두어도, 어떤 것을 두어도 잘 어울리는 SERIF TV입니다.




SERIF TV는 프랑스의 유명 디자이너 로낭과 에르완 부훌렉 형제가 하나의 가구처럼 어느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Furniture TV”라는 컨셉을 가지고 만든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TV인데요. 인테리어나 가구, 가전제품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의 취향을 저격한 SERIF TV의 취지에 맞게 이번 세리프 데코템 프로젝트를 준비했는데요. SERIF TV 구매 고객 및 삼성IT 코리아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초청된 분 등 SERIF TV에 관심 있으신 분들과 함께 클럽드세리프를 진행했습니다.

 


클럽드세리프 DAY 01. LOW CLASSIC 패션 디자이너 이명신 데코템



클럽드세리프 첫째 날 클래스의 SERIF TV 데코템은 패션 디자이너 이명신의 포켓백 데코템이었는데요. 이명신 디자이너는 프로젝트 런웨이 출신으로 로우클래식 디자이너로 활동 중입니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친구 집에서 SERIF TV를 처음 보고 너무 예쁜 디자인에 깜짝 놀랐다고 하는데요. 그로부터 일주일 후 SERIF TV 데코템 제작 의뢰가 들어왔고 처음 SERIF TV를 보고 느꼈던 심플한 감성을 담아내는 데코템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이명신 디자이너의 세리프데코템은 바로 포켓백 데코템입니다. SERIF TV의 심플한 감성을 담아내기 위해 심플한 컬러의 가죽으로 만든 포켓백인데요. SERIF TV 위에 두고 TV를 볼 때 필요한 것들을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데코템이라고 하네요. SERIF TV와도 참 잘 어울리죠?




클럽드세리프에서는 이명신 디자이너가 제작한 포켓백에 다양한 패치로 스타일링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클래스 참석 인원들 모두 각자의 취향에 맞춰 맘에 드는 패치를 고르고 글루건을 이용해 포켓백에 붙여봤는데요. 뒷면에는 펜과 리모컨, 스마트폰을 꽂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다양하게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실용적인 데코템이었습니다. 자신이 직접 스타일링해서 완성한 세리프데코템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는 분들 모두 만족스러운 표정이었는데요. 데코템 클래스를 진행한 이명신 디자이너도 각자의 스토리가 담긴 데코템들이 완성된 것 같아 정말 좋다며 감성을 대표하는 TV SERIF TV의 데코템을 제작하게 되어 영광이었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클럽드세리프 DAY 02. VANESS FLOWER 플로리스트 이주연 데코템



클럽드세리프의 둘째 날, 또 다른 SERIF TV 데코템을 직접 제작하기 위해 초청된 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날 만들어볼 세리프데코템은 바네스플라워 플로리스트 이주연의 플랜트 데코템! SERIF TV가 어느 공간에서나 잘 어울리는 TV라고 생각한 이주연 플로리스트는 자연과도 조화로움이 느껴지는 데코템을 만들기 위해 고민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식물 가드닝을 이용한 그린 인테리어 데코템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플로리스트 이주연의 플랜트 데코템인데요. 귀여운 다육이를 이용한 화분 데코템을 SERIF TV 위에 올려두니 깔끔하고 친환경적인 느낌도 들고 정말 조화롭죠? 인테리어 느낌뿐만 아니라 다육이 화분은 공기 정화와 전자파 차단 기능까지 있어 TV와 함께 두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이주연 플로리스트가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11로 친절하게 데코템 제작을 코칭해주는 모습입니다. 유니크한 모양의 화분에 먼저 일반 배양토와 작은 입자의 마사토를 섞은 흙을 채우고 다육이를 심어주면 되는데요. ‘월동자라고 불리는 다육이가 흔들리지 않을 때까지 흙을 채우고 손으로 꾹꾹 눌러주는 게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작은 에그 스톤으로 다육이 주변을 데코레이션 해주면 완성! 이주연 플로리스트는 물은 1주일에 1번 페트병 뚜껑 양 정도만 주면 되고 통풍을 잘 시켜주는 게 좋다는 팁을 전했는데요. 집안을 밝게 만들어주는 SERIF TV처럼 이 데코템 역시 그런 아이템이 좋겠다는 소감을 남기며 클래스를 마무리했습니다.         



클럽드세리프 DAY 03. SCULPTURE ART 팝아티스트 임지빈 데코템 



클럽드세리프의 마지막 날, 직접 만들어볼 SERIF TV 데코템은 팝아티스트 임지빈의 팝아트 데코템이었습니다. 베어브릭을 커스터마이징하여 제작하고 전시하는 것으로 유명한 임지빈 팝아티스트는 개인의 취향을 표현하는 SERIF TV의 감성을 데코템에 고스란히 담아내고 싶었다는데요. 클럽드세리프를 위해 전날까지 직접 베어브릭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임지빈 팝아티스트의 데코템과 함께 놓여진 SERIF TV의 모습인데요. 정말 귀엽죠? 어떤 데코템과 함께 두느냐에 따라서도 SERIF TV가 주는 느낌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SERIF TV에 올려진 베어브릭은 엎드려있는 모습인데요. 이것은 임지빈 팝아티스트가 고향 집에 내려가 쇼파에 엎드려 TV를 보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것이라고 하네요. SERIF TV가 주는 편안함을 표현한 것이라고도 합니다.




임지빈 팝아티스트가 만든 하얀색 베어브릭에 이니셜 스티커를 원하는 곳에 붙이고 아크릴 물감으로 컬러링을 했는데요. 원하는 이니셜을 골라 자유롭게 붙이고 각기 다른 컬러를 베어브릭에 칠해 각자의 취향에 맞는 데코템을 만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임지빈 팝아티스트는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데코템에 직접 물감으로 꼼꼼히 칠해주고 이니셜로 마스킹한 부분을 깔끔하게 떼어주기도 했는데요. SERIF TV 그만의 감성을 잘 담아낸 것처럼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낸 데코템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세리프티비 #임지빈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려달라는 귀여운 당부를 남겼습니다.  




클럽드세리프를 통해 직접 만들어본 세리프데코템들! 어떤 공간에서나 어울리면서 개인의 취향을 표현하는 SERIF TV와 잘 어울리는 데코템들인데요. 패션, 플라워, 팝 아트 데코템 외에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데코템을 올려두어도 SERIF TV와 참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클럽드세리프에서는 데코템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 외에도 SERIF TV에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과 함께 SERIF TV 데코템 영상을 감상하고 행운의 선물을 드리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까지 알찬 구성으로 진행되었는데요. 클럽드세리프에 초청된 분들의 감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전자제품을 넘어 하나의 가구로도 손색이 없는 SERIF TV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전원을 끌 필요가 없는 세련된 커튼 모드(curtain mode) UI, 가구처럼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패브릭 백커버 등 여러 가지 면에서 매력이 넘치는 TV인데요. 어느 공간에서나 잘 어울리는 SERIF TV 하나로 집안을 환하게 밝혀보세요!


※ 삼성 SERIF TV 자세히 보러 가기 ☞ www.seriftv.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Samsung IT K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