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Ⅰ?

액자의 옆면? 고급스러운 테이블 다리? 힌트로 보여드린 ‘Ⅰ’모양의 옆모습을 보고 어떤 것들이 생각이 났을지 궁금해요. 이제 정답을 말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나는 SERIF TV에요. TV라 하면 항상 네모나고 딱딱한 모습에 스크린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런 가전제품이었지요. 하지만 SERIF TV는 주변의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인 예술품으로써 보이기를 원하는 TV에요. SERIF TV의 매력에 한 번 빠져 보실래요


 


본 컨텐츠에 사용된 제품은 SERIF TV 입니다.


 

 

 


공간과의 조화

SERIF TV를 디자인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부홀렉 형제는 TV에 대한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우리의 일상에 밀접하게 닿아 있으면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가진 작품을 만들기로 생각했다고 해요. 영문 세리프체의 대문자 를 닮은 SERIF TV는 제품 상단에 아기자기한 소품이나 책을 올려 둘 수 있는 선반으로 활용할 수도 있어서 TV 그 이상의 존재감을 드러내죠!


 



Details

SERIF TV는 뒷면의 연결부를 가려줄 마그네틱 부착 형식의 아름다운 패브릭 백 커버,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포켓 등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하나하나 디자이너의 섬세한 배려를 느낄 수 있어요.



 


커튼 모드

TV를 보고 있지 않을 때도 SERIF TV는 하나의 작품으로써 사용할 수 있죠. 커튼 모드를 실행하면 마치 바람에 일렁이는 커튼 사이로 창문 밖을 보고 있는 듯한 화면을 연출해줍니다. 커튼 모드 화면에서는 시계, 블루투스 스피커, , 포토갤러리와 같은 기능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이미지는 모델에 따라 TV에서 보이는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TV가 때로는 액자가 되고, 때로는 작품이 되는 놀라운 경험

세리프체 대문자 를 닮은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SERIF TV입니다



더 알아보기 > 

http://www.serif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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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msung I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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