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이제 끝나갑니다.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기분에 설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한데요. '유종의 미'라는 말처럼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것 또한 중요하죠. 그렇다면 연말을 가장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연말 파티를 즐기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친구들과 함께하면 뭘 해도 재미있지만, 삼성 커브드 모니터로 연말을 더 알차게 보내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콘텐츠에서 설명하는 제품은 커브드 모니터 86.4cm S34E790C 입니다


 

 

연말 파티를 즐기기 위해 집으로 친구들을 초대해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한참 수다도 떨다 보니 더욱 재미있는 게 없을까 생각이 들 때가 있죠. 이럴 땐 삼성 커브드 모니터로 연말 파티를 알차게 보낼 수 있어요.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최적의 멀티태스킹을 위한 178˚ 시야율을 갖추고 있어 상하좌우 다양한 각도에서 보아도 화면의 영상이 또렷하고 선명하게 보입니다. 21:9 화면비의 울트라-와이드 커브드 모니터로 넉넉한 화면을 제공하기 때문에 여럿이 함께 즐기기에도 문제없어요.


※ 자사 실험치이며 사용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연말 파티에 게임이 빠질 순 없죠.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게임은 더욱 재미있게 마련이에요.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최적화된 밝기와 명암비의 게임 모드를 제공해요. 원터치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는데요. 게임의 장면들을 실제같이 보여주니 몰입도는 더욱 높아지겠죠. 게다가 내장된 7W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 음향은 게임 속 상황을 실제와 방불케 하는 사운드를 제공해줍니다.

 

 


 

기존 모니터는 오래 보고 있으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화면이 지속해서 깜빡이기 때문에 금방 눈이 피로해져요. 하지만 삼성 커브드 모니터의 경우 플리커 프리 모니터로 어떤 작업을 하든지 깜빡임 없이 눈의 편안함을 제공해줘요. 또 휴대폰, 컴퓨터 모니터에서는 눈의 황반 변성의 원인인 블루 라이트가 나오는데요.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아이 세이버 모드로 블루 라이트 방출을 줄여 눈의 건강을 보호해 주기 때문에 친구들과 오랜 시간 즐기기에 무리가 없겠죠.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우리 눈에 꼭 맞춘 1800R 곡률로 모니터와 눈 사이의 거리를 고려하여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오랜 시간 친구들과 영화를 볼 때도 편안하고 실감 나게 즐길 수 있어요.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눈의 피로뿐만 아니라 목의 피로도 줄여주는데요. 눈이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시야각과 일치하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최적의 화면 곡률 1800R 덕분에 넓고 깊은 파노라마 효과를 경험할 수 있어 영상의 생생함이 그대로 재현된답니다.

※ 자사 실험치이며 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삼성 커브드 모니터 덕에 친구들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연말 파티를 즐길 수 있겠죠. 사람 많은 거리로 나가는 것도 좋지만, 도란도란 모여 함께 보내는 시간도 참 소중한 것 같아요. 2016년도 수고한 만큼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함께 보내 보는 건 어떨까요?

 

 

커브드 모니터 보러 가기

http://www.samsung.com/sec/consumer/it/display/curved-monitors/LS34E790CN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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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msung I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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